제목 [기본] 항혈전제 불순물 더 늘어날까? 클로피도그렐 회수 확대 '촉각' 등록일 2024.04.01 14:49
글쓴이 한국신텍스(주) 조회 51
   
   한국신텍스 주주 여러분,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신텍스 관리부 오상률이사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심하던 일교차도 점차 누그러지고

  제법 따뜻한 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지의 봄 기운이 무럭무럭 올라오듯 모든 분들의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 클로피도그렐 불순물』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오니 현업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항혈전제 불순물 더 늘어날까? 클로피도그렐 회수 확대 '촉각'

대웅바이오 이후 현재는 17개사…동일공정 제네릭 다수, 추가 가능성도

2024-04-01 12:00:55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심혈관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항혈전제로 사용되는 클로피도그렐 제제가 불순물 검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총 14개 업체의 항혈전제 제품들에서 회수조치가 진행된다.

대상 품목은 △한국코러스제약의 케이그렐정 △유유제약의 유그렐정 △이든파마의 클로드정 
△서울제약의 플라벨정 △이연제약의 이연클로피도그렐황산수소염정 △코오롱제약의 코빅스정
 △건일제약의 건일클로피도그렐정 △한림제약의 피도빅스정 △동국제약의 클로렐정 △대웅제약의 클로아트정 
△경보제약의 경보클로피도그렐정 △일성신약의 큐오렐정 △광동제약의 프로빅트정 △인트로바이오파마의 클로메디정이다.

앞서 △대웅바이오의 클로본스정 △안국뉴팜의 뉴클로파인정 △구주제약의 바소빅스정 등 3개 품목 이후 
총 14개 업체가 추가되면서 현재 클로피도그렐 제제 총 17개 품목에 대한 회수가 진행중이다.

이들 품목은 모두 장기안정성 시험결과 내부에서 유연물질이 검출되면서 회수가 진행된다.

앞선 초기 회수가 진행된 3개 품목의 경우 모두 대웅바이오에서 제조되고 있었지만 최근에 공개된 
14개 품목들은 제조사가 상이하다는 점은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위수탁제조 품목으로 동일공정으로 제조하는 만큼 아직 검출되지 않은 묶음의약품들의 경우 추가
 회수조치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

특히 장기보존시험의 경우 올해 검출되지 않은 품목이라도 내년에 검출될 가능성도 있다.

이들 품목은 대웅바이오 안성공장 외에도 동국제약 진천 2공장, 서울제약, 이연제약, 영일제약, 한국파비스제약, 
신일제약 등 다수의 제조소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